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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오늘 :)</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5 Apr 2026 02:1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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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주절주절주절</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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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오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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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잠자기 전 다리에 이유 모를 불편감 하지불안증후군</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53</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5).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sX917/btsl1fOQNVN/QBTd4gSjL7ZzarsysnKPO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sX917/btsl1fOQNVN/QBTd4gSjL7ZzarsysnKPO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sX917/btsl1fOQNVN/QBTd4gSjL7ZzarsysnKPO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sX917%2Fbtsl1fOQNVN%2FQBTd4gSjL7ZzarsysnKPO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5).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하지불안증후군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누워 있거나 앉아 있는 등 휴식 중에 다리에 근질거리는 이상 감각과 초조함이 느껴지고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져 수면장애까지 초래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불안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도파민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부족해서 나타난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도파민이 만들어지는데 철(fe)이 필요하므로, 철분 부족도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다리에 충분하지 못한 혈액 공급, 말초 신경증과 같은 신경손상, 당뇨병, 빈혈, 신장병, 전립선염 및 방광염 같은 질병 등이 원인 될 수 있습니다. 이질환은 임시 후이게 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환자는 다리가 근질근질하고 벌레가 기어가는 불쾌한 느낌, 다리가 당기고 쑤시며 저리고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느껴져 견디기 힘듭니다. 특히 증상이 밤에 가장 심해져서 수면 장애가 초래됩니다. 하지만 하지불안증후군이라고 해서 하지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상지 어깨 등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코끝에도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만히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경우 오히려 불쾌감이 더 심해집니다. 움직여 주거나 주물러 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진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음의 5가지 증상이 모두 나타나면 하지불안증후군으로 진단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강한 충동이 듭니다. 이러한 충동은 종종 다리의 불쾌한 느낌과 함께 찾아오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심할 경우에는 팔을 움직이고 싶은 충동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움직이지 않을 때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앉거나 누운 자세가 지속되거나 휴식을 취할 때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증가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움직임으로써 증상이 완화됩니다. 특히 걷기와 같은 움직임은 불쾌한 느낌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증상은 저녁이나 밤에 시작되거나 더 나빠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5)이러한 증상이 다른 내과적, 행동 이상으로만 설명되지 않아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검사&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과적 원인에 대한 감별을 위해 철분, 엽산, 신장 기능 등의 혈액검사를 시행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적 검사를 시행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증상의 중증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고 밤에 가끔 나타나는 경증의 경우 약물치료보다는 비약물 치료를 권합니다. 비약물 치료로는 발/다리 마사지, 족욕, 가벼운 운동 등이 효과적입니다. 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수면 장애까지 동반되는 중증의 경우에는 수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전문적 치료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철분 결핍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 치료제로 철분제제를 투여하여 보충합니다. 도파민 제제는 미국 FDA에 공인된 치료법으로 하지불안증후군의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복용 후 하루 만에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며, 대개 1~2주 내에 상당한 호전을 보입니다. 하지만 장기간 복용 시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한 후에 복용해야 하며, 비약물 요법을 항상 병행도록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본적인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녹차, 커피 등의 카페인 음료를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담배, 술은 하지불안증후군을 악화 시킬 가능성이 있어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다.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가 따뜻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므로 추운 환경은 피하도록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불규칙한 식사나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이며 혈액 생성 및 철분 흡수를 돕는 단백질, 비타민의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합니다 목욕과 마사지도 도움이 됩니다.증상이 악화될 경우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수면 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불안증후군의 증상, 원인, 검사, 치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치료를 통해 호전이 가능한데 많은 환자들이 이 질환에 대해 정보 부족으로 지속적인 불편함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적극적인 치료를 해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항상 건강하세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하지불안증</category>
      <category>하지불안증후군</category>
      <category>하지불안증후군원인</category>
      <category>하지불안증후군증상</category>
      <category>하지불안증후군치료</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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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inaaa-88.tistory.co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Sat, 1 Jul 2023 10:0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갑상선중독증 원인과 증상은?</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52</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3).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T9uI/btslKHr99aA/dk6N9LQWY6neKcASEkIMl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T9uI/btslKHr99aA/dk6N9LQWY6neKcASEkIMl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T9uI/btslKHr99aA/dk6N9LQWY6neKcASEkIMl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T9uI%2FbtslKHr99aA%2Fdk6N9LQWY6neKcASEkIMl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3).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갑상선 중독증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혈액 중에 갑상선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아져 이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이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갑상선중독증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갑상선에서 지나치게 많은 양의 호르몬을 만들어 혈액 속으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를 갑상선 기능 항진증 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의 가장 흔한 원인은 그레이브스병 입니다 그레이브스병은 면역계 질환의 하나로 갑상선에서 갑상선호르몬을 만들도록 갑상선을 자극하는 자가 항체를 존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흔히 나타납니다.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되어 여러가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심한 스트레스나 감정적인 요인에 의해 갑상선이 자극되어 그 기능에 변화가 생기고 면역체계가 영향을 받아 갑상선호르몬 분비가 증가할 수 있다고 추측됩니다. 또한 가족들 사이에서 발병하는 경향이 있어 어느 정도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것으로 보고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진대사율이 빨라져서 불안, 신경과민, 손 떨림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추운 날씨임에도 더위를 못 참거나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이 확인됩니다. 식욕이 증가하자민 체중이 감소하며 기운 없고 피곤하며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갑상선이 비대했을 때처럼 목 앞쪽이 부풀어오르고 안구가 돌출되어 붕어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외에 가끔 설사도 하고 여성의 경우 월경이 불규칙해지기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진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증상이 있으면 혈액검사를 시행하여 갑상선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의 농도를 측정하고 갑상선 자가 항체가 존재하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방사성요오드 섭취율 검사 및 갑상선 스캔을 시행하면 갑상선 중독증의 원일을 구별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치료방법으로는 현재 약물치료, 방사성 요오드 치료, 수술이라는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각각의 방법은 서로 보완적이며 아직까지는 어떤 방법이 절대적으로 좋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갑상선중독증을 치료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면 심장에 합병증을 초래하여 부정맥이나 심부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폐경기 이후의 여성의 경우 골다골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증상이 심하지 않아도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 시작 후 약 2~3개월이 지나면 체중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임상 증상도 거의 사라집니다. 이 과정에서 혹은 그 이후에 갑상선호르몬이 급격하게 줄어서 갑상선이 더 커지고 근육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의 용량을 줄이면 대개는 저절로 좋아집니다. 갑상선 크기는 치료하면 다소 줄어들지만 완전히 정상으로 줄어드는 경우는 잘 없으며 어느정도 커진 상태로 남습니다. 갑상선이 처음부터 매우 크고 단단했던 경우에는 크기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치료 중에는 대략 3개월 간격으로 갑상선 기능 검사를 시행하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종료 시점을 결정하기 위해서도 자주 검사해야합니다. 특히 항갑상선제 치료를 받은 경우 재발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치료후 약 2~3년이 지난 환자의 약 40% 정도가 재발을 경험합니다 이에 따라 항갑상선제만으로 완치율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부 예후가 좋은 환자는 항갑상선제로 치료한 후 약 80%이상 완치되지만 이러한 경우는 전체 환자의 약 60% 정도 입니다 나머지 40% 정도의 환자는 항갑상선제만으로 치료하면 치료 기간이 매우 길어져 완치까지 수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완치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치료전에 항갑상선제로 치료하면 예후가 좋을 환자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항갑상선제로 치료하면 수개월에서 1년 정도 경과를 관찰하면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항갑상선제로 치료를 시작하고 중간에 다른 치료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항갑상선제로 치료받은 후 재발한 경우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고 갑상선이 매우 큰 경우에는 수술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항갑상선제의 치료 기간이 짧았거나 약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았던 경우에는 다시 항갑상선제를 충분히 투여하여 치료 할 수 있습니다. 항갑상선제를 복용할 경우 드물게 혈액 내의 백혈구가 감소하는 무과립구증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치료를 시작하고 첫 1~3개월 후에 나타나는데 목감기처럼 인후통을 동반하면서 고열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투약을 중지하고항생제를 투여하면 대부분 회복됩니다. 그러나 치료 시기를 놓치면 패혈증으로 진행하여 매우 위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투여하는데 열을 동반한 목감기 증세가 나타나면 즉각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단백 고열량의 식사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흡연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금연이 갑상선기능항진의 예방과 치료에 매우 중요합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갑상선중독예방방법</category>
      <category>갑상선중독증</category>
      <category>갑상선중독증원인</category>
      <category>갑상선중독증증상</category>
      <category>갑상선중독증치료</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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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inaaa-88.tistory.com/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un 2023 11:0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매사에 피곤하다면 의심해 보세요 만성 피로 증후군</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5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2).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JVrdx/btslDZe83TZ/w7YV98j4IXDwaTk2UYv56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JVrdx/btslDZe83TZ/w7YV98j4IXDwaTk2UYv56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JVrdx/btslDZe83TZ/w7YV98j4IXDwaTk2UYv56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JVrdx%2FbtslDZe83TZ%2Fw7YV98j4IXDwaTk2UYv56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2).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만성 피로 증후군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임상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나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일반 피로는 휴식으로 회복됩니다. 반면에 만성피로 증후군은 휴식으로도 회복되지 않으며 정신적, 육체적 활동에 의해 심해지는 피로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줍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 중 2~5% 정도가 만성 피로 중후군 입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원인은 대부분 우울증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피로를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약물이 피로의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뇨제 베타차단제와 같은 일부 항고혈압제, 신경안정제, 항우울제, 소염진통제, 대부분의 항경련제, 부산피질 스테로이드제 감기약, 경구피임약, 담배 등이 피로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과로, 수면 부족, 임신 등의 생리적인 원인,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증 등의 정신적인 원인, 감염, 내분비질환, 대사 질환, 류마티스 질환, 혈액 질환 및 악성종양 등이 피로의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이러한 피로와는 구별 됩니다. 아직 만성 피로 증후군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유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추정됩니다. 유발 요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면역학적 이상, 신경호르몬계 이상, 중추신경계 이상, 정신적인 요인 등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성 피로 증후군의 증상은 개인마다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집중력 저하, 위장장애, 기억력 장애, 수면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별다른 원인 없이 심한 피로를 느끼며 이러한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이외에 복통, 흉통, 식욕부진, 오심, 호흡곤란, 체중감소,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확한 진단 및 만성 피로를 유발하는 다른 질환을 배제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진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장 핵심이 되는 만성피로와 관련된 증상은 아래와 같의 정의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임상적으로 평가되거나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휴식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의 힘든일 때문에 생긴 피로가 아니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교육, 직업, 사회, 개인 활동이 만성 피로가 나타나기 전보다 실질적으로 감소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와 같은 피로 이외에 다음 증상 중 4가지 이상이 동시에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인후통&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기억력 또는 집중력 장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경부 또는 액와부 림프선 압통&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다발성 관절통&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5)근육통&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6)새로운 두통&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7)잠을 자도 상쾌한 느낌이 없음&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8)운동 또는 힘든 일을 한 이후에 나타나는 심한 권태감&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의 증상들이 다른 질환에 의해 나타난 것이라면 만성 피로 증후군이 아닙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성 피로 증후군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환자의 증상 개선에 비교적 효과가 있고 연구 결과가 축적된 치료법으로는 인지 행동 치료와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치료법이 제시되었지만 아직 전문가 사이에서 근거가 부족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지 행동치료: 정신 치료의 한 형태입니다. 인지 행동 요인이 증상의 악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지 행동은 만성 피로 증후군을 치료하는데 이용됩니다. 원인에 대한 설명, 치료 동기 부여 피로 관련 상태 유발 상황 인지, 피로 유발 상황 변화 시도, 기본 육체적 활동의 성취와 유지, 단계적인 육체 활동 증가, 작업 재활 시도, 개인 생활복원 등이 치료의 중요한 요소 입니다. 환자는 이러한 요소를 성취하면서 증상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학습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점진적인 유산소 운동치료: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에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있습니다. 이는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아 시작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우 천천히 조금씩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 운동을 시작한 후에 증상이 악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성 피로 증후군의 경과는 환자에 따라 다양합니다. 단순한 휴식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므로 인지치료, 행동치료, 단계적 운동치료, 약물 치료 등을 병행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피로를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적당한 당분 섭취하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육류 대신 채소류 섭취하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비타민B1이 많은 음식 챙겨먹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충분한 수면 취하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규칙적인 운동으로 생활 리듬 유지하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만성피로</category>
      <category>만성피로예방방법</category>
      <category>만성피로원인</category>
      <category>만성피로증상</category>
      <category>만성피로증후군</category>
      <category>만성피로치료</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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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inaaa-88.tistory.com/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Jun 2023 13:3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결핵 증상 및 원인, 치료</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5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ECLo/btslCvSbAFg/y6ityuUq5H5lFBNxmQkGk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ECLo/btslCvSbAFg/y6ityuUq5H5lFBNxmQkGk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ECLo/btslCvSbAFg/y6ityuUq5H5lFBNxmQkGk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ECLo%2FbtslCvSbAFg%2Fy6ityuUq5H5lFBNxmQkGk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결핵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핵균이 침임하여 발생하는 병입니다 결핵은 호흡기 분비물로 옮겨지는 전염성 질환으로 환자와 접촉하는 가족 중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든지 결핵에 걸릴 가능성이 있으나 결핵균이 침입한다고 해서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핵균이 침입한 후 체내의 저항력이 약해지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결핵은 폐, 신장, 뼈 등 우리 몸속 거의 대부분의 조직이나 장기에서 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결핵균이 폐 조직에 감염을 일으키는 폐결핵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일반적으로 결핵이라는 말은 폐결핵을 자칭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핵균은 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공기를 통하여 전파됩니다. 전염성이 있는 결핵 환자가 말하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하면 결핵균이 포함된 미세한 분비물 방울이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숨을 들이쉴 때 공기와 함께 폐 속으로 들어가 증식하여 감염이 진행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우 천천히 증식하면서 우리 몸의 영양분을 소모시키고 조직과 장기를 파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핵을 앓고 있는 환자의 상당수는 기운이 없고 입맛이 없어지며 체중이 감소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무기력감이나 쉽게 피로를 느끼고 기운이 없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것도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체중이 감소하고 미열이 있거나 잠잘 때 식은땀을 흘리기도 합니다. 결핵은 침범된 장기에 따라 여러가지 증상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신장 결핵이면 혈뇨와 배뇨곤란, 빈뇨등 방광염의 증상이 나타나고 척추 결핵이면 허리에 통증을 느끼고 결핵성 뇌막염이면 두통과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폐결핵의 경우 70~80% 정도의 환자에게서 기침과 객담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부분 상기도 감염과 호흡기 질환에서도 나타나며 폐결핵 환자에게서만 나타나는 특이한 증상이 아닙니다. 환자나 의사들이 결핵으로 인한 증상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ㅇ낳고 흡연, 만성 폐쇄성 폐 질환, 다른 폐 질환 증상 등으로 취급하여 병을 발견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결핵 중에서 가장 중증인 것은 결핵성 수막염과 급성 속립성 혹은 좁쌀 결핵입니다. 결핵성 수막염은 주로 소아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두통, 구토, 발열, 의식 혼탁, 경련, 혼수상태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속립성 결핵은 다량의 결핵균이 혈액 속에 퍼졌을 때 일어나며, 증상은 패혈증과 비슷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진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흉부 엑스선 검사, 객담 도말 검사, 객담 배양 검사 등을 통해 객담에서 결핵균을 검출하여 진단합니다 아침 첫가래에는 밤새도록 기관지 내에 고인 결핵균이 많이 모여 있으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깊은 기침을 해서 폐 속 깊숙이 있는 가래를 뱉어 모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 3일 동안 매일 한 번씩 아침 객담을 모아 검사를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배양법보다 더 예민한 진단 방법이 개발되었는데 결핵 유전자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혈액의 백혈구를 자극하여 ㅇ니터페론 감마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느나 결핵에 노출되었음을 의미할뿐이며 활동성 결핵임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약물치료는 항결핵제를 사용합니다. 항결핵제는 원친적으로 개별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가지 약제를 동시에 사용하는 병합화학요법을 채택합니다. 결핵이 완치되기 위해서는 첫째, 약제의 처방이 적절해야 하고, 둘째 규칙적으로 복용해야하며 셋째 충분한 용량을 복용해야 하고 넷째 일정 기간 동안 투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 네가지 원칠을 반드시 지켜야 완치할 수 있으며 한가지라도 지키지 않으면 치료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현재 결핵 치료에 사용하는 항결핵제는 9~10종 정도가 있습니다. 치료 효과가 좋고 부작용이 적어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항결핵제를 1차약 이라고 하며 그보다 효능은 떨어지면서 부작용은 더 심해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항결핵제를 2차약이라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화학 요법에서는 부작용과 약제내성균의 출현이 문제가 됩니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아이소니아지드는 간독성, 리팜핀은 간독성과 백혈구 감소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렙토마이신과 카나마이신에 의한 청력 장애와 평형감각 장애, 에티오나미드에 의한 위장 장애, 사이크로세린에 의한 경련과 정신 이상, 피라지나마이드에 의한 간장이나 관절통, 에탐부톨에 의한 시력 장애나 말초 신경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이 많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혹 치료 중에 부작용이 나타나면 투약을 중단하지 말고 다른약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과거에 비해 결핵 치료에 외과적 방법을 쓰는 경우는 급속히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도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많습니다. 두 개 이상의 약제로 5~6개월 이상 적절한 약물치료를 시행하였음에도 객담 배양에서 결핵균이 나오는 경우나, 약물 치료에 내성이 강한 비전형적인 결핵균에 의한 폐 질환일 경우 또는 종양성 병변으로 나타나서 암과의 감별이 어려울 경우 수술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치료 과정을 통해 6개월 에서 9개월간의 표준치료를 모두 마친 시점에서 객담 도말 검사를 시행하여 결핵균이 검출되지 않고 9개월 이전에도 한 번 이상 객담 도말 검사를 시행하여 결핵균이 검출되지 않으면 완치 판정을 받고 결핵 치료를 종료합니다. 약물 치료를 하다보면 위장관 장애나 간에 대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탐부톨은 드물지만 눈에 부작용 미칠 수 있으므로 안과적 질병이 있으면 치료 전에 반드시 안과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약물 복용 중 시력이 감퇴하거나 시야의 가운데나 주변부가 안 보이거나 적록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와 상의해야합니다. 피라지나마이드는 혈중 요산을 증가시켜 관절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피부발진, 발열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리팜핀은 소변, 눈물 및 땀 등의 분비물을 적황색으로 변하게 하므로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 렌즈가 착색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출혈이 발생하거나 멍이 쉽게 생길 때는 혈소판 감소의 부작용이 의심되므로 즉시 약을 끊고 의사를 방문하는것이 좋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주의사항&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치료가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약물 복용을 조기에 중단하는 것과 불규칙하게 치료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철저하게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약물 복용 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는 환자 자신이 임의로 결정하기보다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환자가 임의로 투약을 중지하거나 변경하는 것은 결핵균의 약에 대한 내성을 키워주는 결과를 초래하여 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보다도 더 나쁜영향을 미칩니다. 환자는 가능하면 본인이 복용하는 약의 이름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복용하는 약제는 초기 치료에 사용되는 1차 약제와 1차약제 내성이 있거나 부작용이 있을 때 사용하는 2차 약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 결핵 약을 복용하는 경우 대부분 1차 약제, 즉, 아이나 리팜핀, 에탐부톨, 피라지나마이드를 복용하며 하루에 한번 아침식사 1시간 내지 30분전에 복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예방하려면 비씨지 접종을 해야합니다 비씨지는 우형 결핵균의 독성을 약하게 하여 만든 것으로 사람에게는 병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결핵에 대한 면역을 갖게 하는 백신입니다. 결핵균에 감염되기 전 비씨지 접종을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발병률이 1/5로 줄여드는데 이 효과는 10년 이상 지속됩니다. 비씨지는 폐결핵뿐 아니라 사망률이 높은 소아의 결핵성 뇌막염이나 속립성 결핵 예방효과가 높기 때문에 가능한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비씨지를 접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결핵</category>
      <category>결핵원인</category>
      <category>결핵전염</category>
      <category>결핵증상</category>
      <category>결핵치료</category>
      <category>폐결핵</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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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n 2023 16:42: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크론병 증상 및 원인 치료</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49</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H9kyF/btslmTFImH6/XXhEZpW7d6cd2kgbAHRrK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H9kyF/btslmTFImH6/XXhEZpW7d6cd2kgbAHRrK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H9kyF/btslmTFImH6/XXhEZpW7d6cd2kgbAHRrK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H9kyF%2FbtslmTFImH6%2FXXhEZpW7d6cd2kgbAHRrK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크론병이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 전체에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입니다. 궤양성 대장염과 달리 장의 모든 층에 염증이 침범할 수 있습니다. 주로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인 회맹부에 발병하는 경우가 흔하고 그 다음으로 대장, 회장 말단부, 소장 등에서 많이 발생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마이코박테리아 감염, 홍역바이러스 감염, 소화관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세균에 대한 과잉 면역 반응이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흔히 발생하며, 15~35세 사이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족 내에 크론병 환자가 여러명 나타나느 것으로 보아 이 질환은 유전적 영향이나 환경적 영향을 받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크론병과 흡연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흡연은 크론병의 발생을 촉진하며, 흡연자는 수술 후 재발률이 높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환자에 따라 종류와 정도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와 특별한 처치 없이 증상이 회복되어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는 시기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복통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산통과 유사합니다. 주로 하복부에서 나타나며 설사는 약 85%의 비율로 나타납니다 설사 증상은 일반 설사와 같으며 설사에 고름이나 혈액, 점액이 섞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전체 환자의 1/3에서 체중 감소가 나타납니다. 오심, 구토, 발열, 밤에 땀을 흘리는 증상, 식욕 감퇴, 전식적인 허약감, 근육량 감소, 직장출혈 등이 나타납니다. 입안의 점막과 식도, 위막에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급성으로 발현되면 체온이 상승하고, 백혈구의 수치가 증가하며, 오른쪽 복부 아래쪽에 심각한 통증이 나타납니다. 소장과 대장에 모두 염증이 침범하는 경우가 55% 정도, 소장에만 염증이 침범한 경우가 30%정도, 대장에만 염증이 침범한 경우 15% 정도를 차지합니다. 병변부위는 정상부위- 병변부위 -정상부위ㄱ 반복되는 듯 건너뛰어 있는 양상을 보입니다. 장이 복벽에 위치할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장간막도 두꺼워져 있습니다. 비대해진 림프절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크론병 환자의 90%이상은 항문 질환이 있습니다 항문 직장 주위에 농양이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로 인해 치루가 생기기도 합니다 만성적인 장의 염증으로 인해 누공이 생길 수 있고 상처와 장폐색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누공과 농양이 장의 벽을 관통하는 큰 구멍을 만들기도 합니다. 장의 기능 이상과 관련없이 관절통, 관절염 등이 나타나기도 하며 피부, 눈, 간, 신장에 이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골밀도가 감소하여 골다공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약물치료&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항염증제: 주로 장의 염증을 경감시키는 치료의 첫단계에 사용하며 투약시 부작용으로는 두통, 오심, 구토, 복통 등이 나타납니다 부작용은 초기 치료에 나타나며 투약을 중단하면 없어집니다. 부작용이 발생했을때는 약의 용량을 줄였다가 다시 서서히 늘립니다 용량과 관계없이 괌니반응으로 생기는 부작용으로 발진, 열, 간독성, 재생불량성 빈혈 등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신피질호르몬 제제: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하여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재발을 막을 수 없고 장기간&amp;nbsp; 투여하면 부작용이 많이 생깁니다. 부작용으로 둥근모양 얼굴, 여드름, 식욕증가, 체중증가, 속 쓰림과 소화불량, 십이지장 궤양, 골다공증, 고혈압, 백내장, 녹내장, 성격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지방세포의 변화로 배가 나오고 팔과 다리가 가늘어 집니다피부와 혈관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고 감염에 대한 저항성이 떨어지므로 세심한주의가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면역 억제제: 면역기능과 염증반응을 나타내는 세포의 기능을 조절, 억제합니다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들을 공격하는 원리입니다. 투약 후 최대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약 3~5개월이 걸립니다. 부작용으로 면역꼐를 지나치게 억제시켜 저항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알레르기성 췌장염, 탈모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생식세포 억제로 인해 불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체 환자의 약 15%는 골수 기능이 억제되어 빈혈,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등이 나타납니다. 2~3개월 마다 혈액 검사를 해야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항생제: 농양, 누공, 협착, 수술전 소장에 있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메트로니다졸의 부작용은 구역질, 두통, 복통 등이 흔하게 나타나며 소변색이 진해지고 입에서 금속 맛이 나며, 손발이 저린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는 약물과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주해야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철분제: 철 결핍성 빈혈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사용합니다. 부작용으로는 구역, 식욕부진, 변비, 설사 심와부 동통, 소양증이 있습니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으나 가끔 소화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변이 검은색인 경우가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물학적 제제 :종양 괴사성 인자 알파를 억제하여 점막의 염증 치유를 유도하는 약물입니다 항염증제, 부신피질호르몬제제 등의 요법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신피질호르몬 제제에 의존성이 생긴 경우에 사용합니다 부작용으로 기회감염(결핵 등) 이 드물게 발생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수술적치료: 치료도중 수술을 받게되는 환자는 전체의 약 50%정도입니다 3개월간 약물치료를 해도 반응하지 않은 경우 독성 거대 결장, 장협착, 누공, 심한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에 수술로 치료를해야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크론병의 원인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여 적절한 예방법도 알 수 없습니다. 일반적인 위험 인자인 흡연, 경구용 피임약, 과도한 스트레스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크론병</category>
      <category>크론병예방방법</category>
      <category>크론병원인</category>
      <category>크론병증상</category>
      <category>크론병치료</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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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inaaa-88.tistory.com/49#entry49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Jun 2023 13: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 불청객 농가진 원인 증상 알아보기</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48</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3).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BC3zB/btslauU4W9t/5v0XCKNexvwk8OHiH7lw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BC3zB/btslauU4W9t/5v0XCKNexvwk8OHiH7lw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BC3zB/btslauU4W9t/5v0XCKNexvwk8OHiH7lw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BC3zB%2FbtslauU4W9t%2F5v0XCKNexvwk8OHiH7lw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3).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농가진이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농가진은 주로 무덥고 습기가 찬 여름철에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전염성이 높은 표재성 피부 감염증입니다. 주로 어린이에게 잘 발생합니다. 지저분해보이는 물집, 고름과 딱지가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접촉전염 농가진(비수포성)과 물집(수포성) 농가진의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물집 농가진은 황색 포도상 구균이 만드는 독소에 의해 표피 상층부에 물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접촉전염 농가진은 70%를 차지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다수의 농가진 환자 70%에게 2~4mm의 붉거나 맑은 노란색의 장액이 있는 작은 수포가 생깁니다 물집이나 고름집이 짓무르면 그 부위에 벌꿀이 말라붙은 듯한 노란색의 딱지가 형성됩니다. 그 후 병변은 점차 바깥쪽으로 번져 나가지만 중심부는 점점 회복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딱지는 쉽게 떨어지지만 바닥에서 계속 진물이 납니다. 이 진물을 손으로 만지거나 수건으로 닦아내면 다른 부위로 전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발병 초기에는 몸통, 얼굴, 샅, 손발 등의 정상 피부에 한두개의 자잘한 물집이 나타납니다. 이 물집은 점차 크고 흐물흐물하게 변해갑니다. 이런 물집은 쉽게 터지지만 두꺼운 딱지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물집의 경계는 명확합니다. 병변 주변의 홍반은 거의 없거나 있었도 경미합니다. 처음에는 전신 증상이 없지만 나중에는 무기력해지고 설사하며 고열이 나거나 오히려 체온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패혈증이나 폐렴, 뇌수막염 등이 동반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집 농가진은 소아나 신생아에게서 주로 여름철에 발생합니다. 특히 신생아의 경우 병변이 전신으로 퍼지는 등 전염성이 강해 신생아실의 돌림병이 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어른에게도 겨드랑이, 음부, 손 등에 농가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피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예후는 좋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농가진은 포도상 구균과 연쇄상 구균에 감염되어 발생합니다. 대개 표재성 박테리아의 피부 감염에 의한 유행성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고온 다습한 여름부터 늦은 여름에 흔하게 발생합니다. 위생 상태가 불량하고 밀집된 환경에 있는 아동이 감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린이의 전염 경로는 반려동물, 오염된 손톱, 환자 등이며 어른의 전염 경로는 미용실, 이용실, 수영장, 사우나탕 등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진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접촉전염 농가진은 대부분 검사실 소견 없이 병변의 특징만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그람 염색이나 세균 배양으로 확진할 수 있습니다. 물집 농가진은 진물을 슬라이드에 묻히고 그람 염색을 하여 그람 양성 알균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물집에서 진물을 재취하여 배양 검사를 시행하면 황색 알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약 50%에서 백혈구 증가증이 나타납니다. 농가진이 자주 재발하는 경우에는 코나 외음부의 포도알균 보균 가능성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신 증상이 없으며 피부 병변이 심하지 않은 환자의 경우, 병변 발생 초기에 물과 비누로 병변이 생긴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포비돈(베타딘)이나 과산하수소 용액으로 소독한 다음 행생제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항생제 연딱지를 제거하여 깨끗하게 해주고 박트로반 연고나 후시딘 연고를 환부에 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항생제 연고는 병변이 모두 치료된 다음에도 며칠간 더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염 부위가 넓은 경우에는 디클로사신이나 에리스로마이신 등의 전신성 항생제를 1주일(화농성 사슬알균의 경우 10일) 간 복용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간혹 농가진에 걸린 아이들이 급성 신장염등의 후유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이 병이 넓게 퍼졌을 때는 방심하지 말고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주의사항&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농가진이 번지지 않게 하려면 자녀의 손과 손톱을 깨끗이 하고, 피부를 긁지 못하게 손에 붕대를 감아두며, 옷, 수건, 침구를 소독하는 등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며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합니다.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이니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어린이집에 가지 않도록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소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여름철 전염병에서 자유로워질수 있기를 바랄게요!&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농가진</category>
      <category>농가진예방방법</category>
      <category>농가진원인</category>
      <category>농가진전염</category>
      <category>농가진치료</category>
      <category>아기농가진</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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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inaaa-88.tistory.com/48#entry48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Jun 2023 10:3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츠하이머병 증상 알아보기, 원인 예방은?</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47</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2).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QeiTw/btslbosFl9y/sTo5WyZA5XVK73bMSfTIg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QeiTw/btslbosFl9y/sTo5WyZA5XVK73bMSfTIg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QeiTw/btslbosFl9y/sTo5WyZA5XVK73bMSfTIg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QeiTw%2FbtslbosFl9y%2FsTo5WyZA5XVK73bMSfTIg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49&quot; height=&quot;749&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2).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알츠하이머병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 박사에 의하여 최초로 보고 되었습니다.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진행과정에서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초조행동, 성격변화,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 장애 등의 정신행동 증상이 흔히 동반되며 말기에 이르면 경직, 보행 이상 등의 신경학적 장애 또는 대소변 실금, 감염, 욕창 등 신체적인 합병증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현미경으로 환자의 뇌 조직을 검사하였을 때 특징적인 병변인 신경반 과 신경섬유다발 등이 관찰되고, 육안 관찰 시에는 신경세포 소실로 인해 전반적 뇌 위축 소견이 보입니다. 이러한 뇌 병리 소견은 질병 초기에는 주로 기억력을 담당하는 주요 뇌 부위인 해마와 내후각뇌피질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지만 점차 두정엽, 전두엽 등을 거쳐 뇌 전체로 퍼져나갑니다. 뇌 병리 침범 부위의 진행에 따라 초기에는 기억력 저하가 주로 나타나다가 진행됨에 따라 점진적인 경과를 보이면서 임상 증상이 다양해지고 점점 더 심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호발 연령은 65세 이후이나 드물지만 40~50대에서도 발생합니다. 발병 연령에 따라 65세 미만에서 발병한 경우를&amp;nbsp; 조발성 알츠하이머병, 65세 이상에서 발병한 경우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조발성 알츠하이머 병은 비교적 진행 속도가 빠르고 언어기능의 저하가 비교적 초기에 나타나는 등의 특징을 보이는 반면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행이 느리고 다른 인지기능 저하에 비해 기억력의 손상이 두드러진다는 보고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두 연령 구분에 따른 병리 소견이 차이는 없으므로 동일 질병으로 간주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기억력 감퇴: 초기부터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최근의 대화내용을 반복적으로 묻게 되고, 약속을 잊는 일이 잦아지며, 최근에 있었던 일이나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좀 더 진행하면 사람 만난 일을 잊거나 식사를 하고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밥을 찾기도 하며 금방 들었던 말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초기에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정보 주소, 가족 이름, 태어난 곳, 출신 학교, 직업 등 오래된 과거에 대한 기억은 비교적 잘 유지되는데 병이 진행하면 점차 이마저도 잊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언어능력 저하: 초기에 말을 하려 할 때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것, 저것' 등의 대명사로 표현하거나, 말을 주저하고 말문이 막히는 '단어 찾기 곤란'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말을 비교적 유창하게 할 수 있어 주변에서 언어장애가 있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병이 점차 진행하면서 점차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말수도 줄게 되며, 상대방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시공간파악능력(지남력)의 저하: 시간이나 장소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을 지남력이라고 합니다. 초기에는 시간 지남력이 저하되어 날짜나 요일을 모르는 증상이 나타나고 점차 중요한 기념일이나 집안 대소사 날을 챙기지 못하게 됩니다. 더욱 심해짐녀 연도나 게절을 파악하지 못하고 낮과 밤을 혼동해 새벽에 일어나 밥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시간 지남력보다 좀 늦게 장소에 대한 지남력 저하가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혼동을 보이다가 진행되면 늘 다니던 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어 헤매는 일도 생깁니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전혀 알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에 대한 지남력 장애는 가장 늦게 나타나는데 먼 친지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면 늘 함께 지내는 자녀나 배우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판단력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의 저하: 병이 진행하면서 추상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적절한 결정이나 판단을 내리는 능력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일을 계획하거나 결정하며 제대로 수행해 나가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큰 돈을 관리하거나, 여행 또는 모임, 직업 활동 등을 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더 병이 진행된다면 간단한 돈 계산, 취미활동, 간단한 집안일, 가전제품 사용 등 익숙하게 해오던 일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식사하기,몸치장하기, 대소변가리기, 위생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일상들도 스스로 수행하지 못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5.정신행동증상: 인지기능장애 외에도 초조행동, 성격변화,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장애, 무감동 및 무관심 등 이른바 '정신행동증상'이 흔하게 동반됩니다. 본래의 성격과 다르게 의욕이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만 있거나 반대로 사소한 일에도 짜증, 화, 공격적인 말이나 성격변화, 남들이 물건을 훔쳐가고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등의 의심과 피해의식에 사라잡히기도 하고 헛것을 보거나 듣기도 합니다. 주변을 배회하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초조해하며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도움을 완강히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도 흔하며, 저녁이 되면서 혼돈이 심해지는 일몰증후군이 나타나기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6.신체증상: 상당히 진행되면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 몸이 경직되고 보행장애가 나타나거나 거동이 힘들어집니다. 거동장애와 더불어 욕창, 폐렴, 요도감염, 낙상 등의 신체적 문제가 합병증으로 나타나기가 쉽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 베타 아밀로이드 라는 작은 단백질이 과도하게 만들어져 뇌에 침착되면서 뇌 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이 발병의 핵심 기전으로 알려져있으나 그 외에도 뇌 세포의 골격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우 단백질의 과인산화, 염증반응, 산화적 손상 등도 뇌세포 손상에 기여하여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인 뇌 병리 소견인 신경반은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과 관련되며 신경섬유다발은 타우 단백질과 과인산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 전체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약 40~50%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직계 가족 중 이병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발병 위험을&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높이는 대표적인 위험 유전자로 아포지 단백 유전자형이 있습니다. 가족력 혹은 유전적 요인 이외 고령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65세 이후 매 5세 증가 시마다 알츠하이머병 유병률이 약 2배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그밖에 여성, 낮은학력, 우울증 병력이나 두부 손상의 과거력 등이 병의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논란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는 아세틸 콜린의 분해 효소 억제제를 사용하여 콜린성 신경 전달 기능을 강화하는데 치료의 중점을 둡니다.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을 개선하려고 합니다. 병을 앓고 있는 노인의 인지 기능이 갑자기 더 나빠졌을 때 반드시 내과적인 합병증을 고려해야 합니다. 환자의 인지 기능이 갑자기 나빠졌거나 행동 증상에 문제를 보이면 일반적인 정규 검진을 반드시 시행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약물치료: 신경인지기능 활성제인 콜린성 약제, NMDA 수용체 차단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약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매로 인해 나타나는 정신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항우울제, 항정신병 약물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타접근방법: 치매는 신경인지 기능의 점진적인 감퇴로 인해 일상생활 전반의 수행 능력에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획기적 치료제도 개발되지 않고 있습니다. 환자를 위해서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최대한 스스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 요법, 인지 기능 강화 요법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건강한 생활을 통하여 상당부분 예방 가능하며 다음의 사항을 잘 인식하고 실천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울증을 치료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혈압, 당뇨, 심장병, 높은 콜레스테롤을 치료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과음, 흡연을 하지 않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활동을 지속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머리 부상을 피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약물 남용을 피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환경이나 생활방식을 급격하게 바꾸어 혼란을 주는 것을 피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의식주는 독립심을 갖고 스스로 처리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체력에 맞게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건강한 식이 생활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알츠하이머병</category>
      <category>알츠하이머병증상</category>
      <category>알츠하이머원인</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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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inaaa-88.tistory.com/47#entry47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Jun 2023 10:3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딸기혀 가와사키병 치료와 원인 증상</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46</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IglPi/btsk28wntEI/jWXbiyYuiXlftKhOKMhwN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IglPi/btsk28wntEI/jWXbiyYuiXlftKhOKMhwN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IglPi/btsk28wntEI/jWXbiyYuiXlftKhOKMhwN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IglPi%2Fbtsk28wntEI%2FjWXbiyYuiXlftKhOKMhwN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가와사키병이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와사키라는 병명은 이를 처음 발견한 가와사키 도미사쿠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다른용어로는 &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3c000;&quot;&gt;'소아 급성 열성 피부 점막 림프절 증후군'&lt;/span&gt;&lt;/b&gt;이라 부르기도 합니다.소아에서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전신에 다양하게 침법합니다. 점막, 피부, 임파절, 심장 및 혈관, 관절 간 등에 기능 이상을 가져올 수 있고, 담낭수종, 위장관 장애 드물게 뇌수막 등의 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형적인 임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나 비전형적으로 이러한 특징적인 증상이 모두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전형적인 증상은 38.5도 이상의 고열, 피부의 다양한 모양의 발진, 사지말단의 부종,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모양의 혀, 구강 점막의 발적, 비화농성 경부 임파절 종창, BCG 접종 부위의 발적이 있습니다. 발연은 대개 항생제에 반응이 없으며 열은 치료하지 않으며 대게 1~2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경우에는 3~4주 동안 열이 있기도 합니다. 초기에는 심하게 보채며 경우에 따라 복통, 두통, 소화장애, 설사, 기침 등을 보입니다 심장의 침법으로 심근염, 경한 심낭 삼출증, 판막 역류 등이 흔하게 관찰됩니다. 이러한 급성기를 1~2주 겪은 후 아급성기에 접어들면서 열을 비롯한 급성기 증상들은 거의 사라집니다. 아급성기는 특징적으로 발가락 끝, 손가락, 항문 주위의 막양 낙설을 보이고, 혈소판의 수가 증가혐, 관상 동맥이 늘어나 이로 인하여 급사의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거대 관성 동맥류는 파열, 협착, 혈전 형성 폐쇄에 의한 심근 경색의 위험이 있는 합병증입니다. 회복기는 모든 임상 증상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혈액검사가 정상화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b&gt;&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원인은 아직 불명확하지만, 현재까지는 유전학적 요인이 있는 소아가 다양한 종류의 병원체에 감염되면 과민반응이나 비정상적인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켜 가와사키병이 발생한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주로 만 5세 이하의 영유아가 전체 발생의 86%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며 6개월에서 2세의 연령에서 가장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이고, 재발률은 3% 정도입니다.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c9af;&quot;&gt;&lt;b&gt;여름에도 쉽게 발생할 수 있지만 환절기인 가을에도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lt;/b&gt;&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진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진단은 특징적인 임상 양상에 의합니다 병의 진단 기준은 5일 이상 지속되는 발열과 다음과 같은 5가지 임상 양상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입술, 입 안의 변화: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혀 , 구강발적&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화농이 없는 양측성 결막 충혈&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부정형 발진&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급성기의 비화농성 경부 림프절 비대 1.5cm이상&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5)급성기의 손발이 가벼운 부종과 홍조, 아급성기의 손발톱 주위의 막양 낙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비형적이거나 불완전 가와사키병은 지속적인 발열이 있으나 특징적인 임상 양상 중 4가지 미만의 증상만을 보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급성기 환자는 가와사키병의 진단 후 가능한 빨리 면역글로불린 다량 요법과 고용량의 아스피린 치료가 행해져야 합니다.발병10일 이내에 급성기 치료가 시행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아스피린은 항 혈소판 효과를 기대하여 발병 6~8주까지 쓰게 되나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더 장기적으로 복용하게 됩니다. 심한 경우 클로파도그렐, 와피린 등을 추가한 치료가&amp;nbsp; 필요 합니다. 관상동맥류가 있는 환자는 장기적으로 규칙적인 경과 관찰 및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적 심도자술이 요구되며, 일부 환자에서는 심장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성홍열과 가와사키 병은 어떻게 다른가요?&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두 질환 다 열이 나고 발진이 생기고 입술이나 혀가 빨갛게 나타나는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홍열은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게 되고 가와사키는 면역에 의한 전신 혈관 염증이며 특히 관상동맥을 침법하게 됩니다. 치료는 성홍열은 항생제로 치료르 하고 가와사키는 면역 글로블린과 아스피린을 투여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전염여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질환이기 때문에 감염 여부에 대한 답 역시도 명쾌하지 않습니다. 가와사키병 증상에 걸린 환자를 입원시킨 병원의 같은 병실에서 걸렸다는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보아 전염은 그리 크지 않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사에 따르면 아주 드믈게 가족 간 전파가 일어날 수 있지만 그확률은 매우 희박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로서는 특별한 예방법은 없습니다. 비전형적인 가와사키병을 포함한 가와사키병의 진단이 중요하므로 가와사키병을 의심하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와사키병으로 이한 관상동맥 합병증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 소아에게 발생하므로 고혈압, 비만, 당뇨 등 성인병을 두려워하여 지나친 식이나 칼로리 제한은 오히려 성장 부전 및 영양 불균 형을 가져올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병을 앓았던 경우에는 첫 1개월 이후에는 특별한 운동 제한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관상동맥 합병증이 남아 있는 가와사키병은 경우에 따라 운동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서 담당 전문의와 운동 및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필요합니다. 흉통 특히 운동시 호흡곤란이나 흉통 등은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초기 허혈 증상일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가와사키병</category>
      <category>가와사키병원인</category>
      <category>가와사키병전염</category>
      <category>가와사키병증상</category>
      <category>딸기혀</category>
      <category>아기눈충혈</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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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23 12:00: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야모야병 원인 증상 및 치료</title>
      <link>https://sinaaa-88.tistory.com/45</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HsfxC/btskS3B9yPc/rArQ6Dw5uWggsbr0XK18I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HsfxC/btskS3B9yPc/rArQ6Dw5uWggsbr0XK18I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HsfxC/btskS3B9yPc/rArQ6Dw5uWggsbr0XK18I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HsfxC%2FbtskS3B9yPc%2FrArQ6Dw5uWggsbr0XK18I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모야모야병이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특별한 이유 없이 두개 내 내경동맥의 끝 부분 즉, 전대뇌동맥과 중대뇌동맥 시작 부분에 협착이나 폐색이 보이고 그 부근에 모야모야 혈관이라는 작은 이상 혈관이 관찰되는 것을 말합니다. 정의에서 양쪽 내경동 맥이 모두 좁아지게 되나, 약 10%의 환자들은 한쪽 내경동맥만 좁아지는 일측성 모야모야병을 보입니다. 1957년 다케우치와 시미즈가 양쪽 내경동맥의 형성 부전으로 처음 기술하였고 스즈끼가 1969년 뇌혈관 동맥 조영상에 따라 일본말로 담배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양의 뜻을 지닌 모야모야 병으로 명명되었습니다. 동아시아 국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많이 발생하며 서양국가보다 약 10배 이상 발병률이 높습니다 여자에서 남자보다 약 2배정도 더 많이 발생하며 약 15% 환자가 질병의 가족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쌍둥이의 경우 한명이 질병을 가지고 있으면 함께 발병할 확률이 현저하게 높아서 유전적 원인도 의심하고 있습니다.발병 연령에는 10세이하와 30~40세 사이의 두 연령층이 있는데 특히 7-9세 중심의 소아에서 발병되는 경우가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30대 성인에게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b&gt;&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아의 경우는 뇌혈관이 좁아지면서 일시적으로 뇌기능의 장애가 생기는 일과성 허혈발작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주로 울거나 감정이 격해졌을 때 호흡이 가빠지면서 뇌혈관 폐색이 심해지고 순간적으로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증상은 수 분 정도 지속되며 저절로 회복됩니다. 풍선이나 리코더를 불다가 숨이 가빠지면서 발생하거나 라면같이 드꺼운 음식을 후후 불다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증상이 회복되지 않고 한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일과성 허혈발작을 넘어서 뇌경색이 발생한 것을 의심해야합니다. 두통도 흔한 증상이며 주로 아침에 일어날때 학교가기 전에 호소하며 구역감, 구토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학교에 가지 않고 한두시간 더 자거나 쉬면 호전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3세 이하의 어린 영아에서 모야모야병은 드물지만 다른 연령에 비해 질병이 바르게 진행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뇌경색이 좌우 뇌에 연달아 발생하기도 하여 주의를 요합니다.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에서 뇌출혈이 발생하여 심한 두통과 의식저하를 보이기도 합니다. 소아에게 뇌출현은 드물지만 30~40대의 성인은 첫 증상으로 뇌출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보다 많으며 영구적인 장애를 남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기 증상이 뇌전증 발작 형태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정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성인에게서는 간헐적인 두통 이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920&quot; data-origin-height=&quot;50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jefH/btskQjfxj6z/fHaIA0cZeocXobwSWoNxL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jefH/btskQjfxj6z/fHaIA0cZeocXobwSWoNxLk/img.png&quot; data-alt=&quot;출처: 질병관리청&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jefH/btskQjfxj6z/fHaIA0cZeocXobwSWoNxL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jefH%2FbtskQjfxj6z%2FfHaIA0cZeocXobwSWoNxL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출저: 질병관리청&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20&quot; height=&quot;504&quot; data-origin-width=&quot;920&quot; data-origin-height=&quot;504&quot;/&gt;&lt;/span&gt;&lt;figcaption&gt;출처: 질병관리청&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원리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감염이 자가 면역 반응을 유발하여 혈관염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명확한 증거는 없습니다 환경적 요인도 이 병의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학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환경요인보다 유전적 요인이 더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조사에 따르면 모야모야병은 생활양식, 직업, 지역과 무관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아 청소년의 경우 증상이 심하고 진행하는 경향을 보이므로 모야모야병으로 진단되면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어릴수록 더 질병의 진행이 빠르므로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성인의 경우 치료방침이 명확하지 않은데 무증상인 경우 치료를 하지 않고 경과관찰을 하는 경우가 많으나 혈류저하가 심한 경우 예방적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증상의 정도와 질병의 진행정도를 고려하여 치료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급성기 뇌허혈 증상이 유발된 직후는 우선 내과적인 약물치료를 시행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뇌를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치료를 합니다. 장기적인 복용으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약물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뇌허혈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고려되며 수술적 치료는 노의 뇌혈류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정상 혈관과 이어주는 것으로 직접 혈관 문합술과 간접 혈관 문합술, 병합 혈관 문합술이 있습니다. 직접 혈관 문합술은 주로 성인에게 사용되고 있는 수술이고 측두동맥과 중대뇌동맥을 이어주는 수술이 대표적입니다. 간접 혈관 문합술은 뇌-경막-혈관 성형술이 대표적이며, 주로 전두부와 양측 측두부의 간접혈관 문합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소아에서 결과가 좋고 합병증이 적어서 많이 시행합니다. 대개 양쪽 혈관에 같이 발생하므로 1차 수술을 마친 후 2~4개월 경과를 관찰한 후 전반적인 뇌기능과 뇌혈관 검사를 다시 시행하여 반대편 뇌에 2차 수술을 시행합니다. 뇌경색이 발생한 경우에는 2~4주 경과를 확인한 뒤 뇌경색 부위가 안정된 후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 후 혈류역학적인 변화에 의해 합병증으로 뇌경색이 올 수 있으므로 뇌혈류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며 충분한 수액제제를 공급해야 합니다. 수술 후 호전은 허헐성 발작 증상에서 가장 두드러지며 수술전에 발생한 영구적 신경손상이나 심한 인지지능 장애의 악화도 예방됩니다. 수술 후 2년이 경과하면 대부분의 허혈 증상은 사라지거나 약해진다. 수술 후 최소 4~5년간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받으며 정기적으로 뇌혈류에 대한 평가를 시행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b&gt;&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뇌허혈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정밀검사를 받고 진단 결과에 맞추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청소년기에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 라면이나, 국과 같이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는것, 풍선이나 악기를 부는 등 심한 과호흡을 유발하는 행동, 탈수가 될 정도의 심한 운동은 주의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은 모야모야병 증상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포스팅 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모야모야병</category>
      <category>모야모야병예방방법</category>
      <category>모야모야병원인</category>
      <category>모야모야병증상</category>
      <category>모야모야병치료</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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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un 2023 11:0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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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에도 손발이 시린 수족냉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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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DPoPp/btskIX4rLPB/fqZe5u8xJfmHgrjdJJvY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DPoPp/btskIX4rLPB/fqZe5u8xJfmHgrjdJJvY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DPoPp/btskIX4rLPB/fqZe5u8xJfmHgrjdJJvY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DPoPp%2FbtskIX4rLPB%2FfqZe5u8xJfmHgrjdJJvYV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0&quot; height=&quot;108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jpg&quot; data-origin-width=&quot;1080&quot; data-origin-height=&quot;1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수족냉증이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 손이나 발에 지나칠 정도로 냉기를 느끼는 병입니다 다른 질병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증상들 중의 하나로서 수족냉증과 구별해야 합니다 수족냉증은 상당한 문화적인 요소가 있는 증상입니다. 수족냉증이란 증상만으로 단순하게 추위에 민감하다거나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다거나 비위의 기운이 부족하다 하여 영양제, 혈액순환개선제 등이 근거 없이 복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증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추운 곳에 있을 때뿐만 아니라 따뜻한 곳에서도 손발이 시리듯 차갑습니다. 손발이 차가운 것이 주된 증상이지만 때로는 무릎이 시리며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끼기도 합니다 심지어 여름에도 양말을 신고 잠을 자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성보다 여성 특히 출산을 한 산모들이나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병되는 이유로는 초경을&amp;nbsp; 시작으로 임신과 출산, 폐경을 경험하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호르몬의 변화가 큰 것을 들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레이노 현상은 추위에 노출되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되어 처음에는 손이 하얗게 되고 파랗게 변하다가 나중에는 혈관의 확장 작용에 의하여 손가락이 붉은색으로 변하게 되면서 가려움이나 통증이 동반되는 현상입니다. 레이노병의 경우 다른 손발 감각 이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에게 발생하며 유병기간은 훨씬 길며 대개 남자는 더 늦게 발병합니다. 좀 더 추운 지역에사는 사람에게 더 흔하지만 온난한 기후에 있는 사람이라도 추운 날씨가 되면 따뜻할 때보다 발작이 더 자주 생깁니다 환자의 20~30%는 가족력이 있습니다. 위험요인에 정확한 기준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추운 기후, 정신적 스트레스, 여성, 가족력, 결체 조직과 같은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등이 일반적인 위험요인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나이의 증가, 마른체형, 동반된 심질환이 있는 경우 선행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과 연관된 선행 요인으로 알콜 복용 및 결혼 여부가 여성에게 선행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나이의 증가 및 흡연 남성에게 있어 선행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류마티스성 질환의 경우 얼굴의 홍조나 광과민증, 사지의 다발성 관절염 및 심할 경우 관절의 변형, 피부결절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추간판 탈출증이나 말초신경염의 경우 저리거나 이상감각의 동반이나 진행된 경우 통증의 양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손목터널 증후군은 집안일을 많이 하는 주부나 임신과 연관되어서 손목 이하로 밤에 잠을 자기 힘들 정도의 저린 증상과 진행될 경우 근육의 약화로 힘이 저하되는 증상을 동반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에서도 손목터널 증후군이 잘 생길 수 있어 더불어 수족냉증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수족냉증 자가진단 테스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손이나 발의 색이 변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름에도 수면 양말을 신을 정도로 발이 시려우면 못살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허리나 무릎 쪽도 냉기가 느껴질때가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얼굴이 창백한 편으로 혈색이 좋지 않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기력하고 금새 지치는 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설사를 자주 하는 편이며 위기능이 약한 편이라 소화가 잘 안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랫배가 냉하고 특히 배꼽주변이 차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손발이 차갑기도 하고 저림증상도 자주 느끼는 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따뜻한 곳에 있어도 손과 발이 시리며 차갑다. 겨울철에는 더 심해진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lt;u&gt;이중 3가지 이상&lt;/u&gt;이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봐야합니다. 정도가 심하다면 전문가의 진료와 치료가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원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치료를 위해서는 원인 질환을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위장 장애에 의한 체력 저하, 빈혈 저혈압, 자율신경 이상으로 인한 모세혈관의 수축, 골반내의 울혈, 수분 대사 장애 등이 원인 질환이 될 수 있습니다. 산후풍, 동맥경화 등으로 인한 액 순환 장애 또한 그 원인이 될 수 있스비낟. 특히 여성에서는 생리, 출산, 폐경과 같은 여성호르몬의 변화가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추위와 같은 외부 자극을 받으면 교감신경이 예민해져 혈관 수출이 일어나 손과 발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줄어들게 되어 심하게 냉기를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갑상선기능저하증, 갱년기 등도 원인 질환이 됩니다. 손발의 감각 저하, 손의 통증, 피부색 변화 등을 보일 때에는 레이노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한랭 자극에 노출되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으로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되면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이 창백하게 변하고 파랗게 변하기도 합니다. 회복될 때 는 붉은색으로 변했다가 원래 피부색을 되찾습니다. 한두개의 손가락에 나타나기도 하지만 점차 손 전체에 나타나며 20대에 발병하기도 합니다. 피부경화증, 동맥경화증, 혈관염 등의 질환에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손가락이 검게 변하는 조직 괴사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손이 자주 저리면서 체온과 손발의 온도 차이가 2도 이상인 경우, 그리고 그때마다 피부 색깔이 푸른색으로 변하면서 통증이 동반된다면 레이노 증후군을 의심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등의 원인 질환에 의해 동맥경화증으로 순환장애가 일어나 혈액공급 자체가 잘 안되어 손발이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흡연도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됩니다. 이외에도 신경이 압박이나 염증으로 인해 손발이 시림 또는 저림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손목을 지나는 신경이 압박되어 나타나는 손목터널증 후군이나, 추간판탈충증,말초신경염이 원인 질환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치료&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장 중요한 치료는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생활습관 교정: 손발뿐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해야합니다. 두꺼운 옷 한벌보다는 느슨한 옷을 여러 겹 입는것이 낫습니다. 겨울 철에 외출할 때에는 귀마개, 모자, 목도리, 따뜻한 양말, 부츠 및 장갑 등을 가능한 모두 사용하여야 합니다 장갑을 끼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는 문에 여분의 장갑을 두는 것도 좋습니다. 거리에서 걸을 때에는 햇빛이 비치는 쪽으로 걷도록 하고 집은 언제나 따뜻하게 보온이 되어야합니다. 세수나 설거지 등을 할 때에는 찬물을 사용하지 말고 단열이 되는 컵을 사용하며 손발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낼때에는 장갑, 냄비 집게를 사용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자동차를 타기 전에 미리 예열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적 스트레스를 회피하거나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면 도움이 됩니다. 흡연은 금기이고 간접 흡연도 피해야 합니다. 혈관 수축시킬 수 있는 약제인 피임약, 심장약, 편두통약, 혈압약 등을 피해야합니다. 운동은 전반적인 안정감을 조장하고 체력을 증가시키므로 권장합니다. 진동기구는 필요할 때에만 최소로 사용하며 진동을 줄일 수 있도록 개발된 항진동 장갑, 항진동 보호막 등이 도움이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바이오피드백: 억압되지 않은 행동과 정신적 안도감이 증가할수록 혈관이 이완됩니다. 바이오피드백 치료란 센서를 손가락 끝에 부착후 손가락 체온의 변화를 모니터함으로써 훈련하는 방법입니다. 바이오피드백의 성과는 다양하며 보완적, 보조적으로 효과를 보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방방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수족냉증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이미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라면 추위를 피하는 것이 증상을 완화시키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금연,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것 등의 생활 습관 교정이 중요합니다. 수족냉증을 일으키는 질병들이 생기지 않거나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category>
      <category>수족냉증</category>
      <category>수족냉증 예방</category>
      <category>수족냉증 증상</category>
      <category>수족냉증 치료</category>
      <category>수족냉증원인</category>
      <author>주절주절주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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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n 2023 11:0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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